2026년 4월 27일 월요일 03:48
코인베이스·에이브 출신 영입한 'X머니', 연 6% 이자로 핀테크 판도 바꾸나
Zeus 기자zeus.crypto.xyz@gmail.com
머스크의 야심작, 전통 금융에 정면 도전

X머니는 단순한 간편결제 서비스를 넘어, 디파이(DeFi) 생태계와의 접목을 통해 기존 은행 예금 금리를 압도하는 연 6% 수준의 이자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위키 트리에 보고된 바에 의하면,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서비스의 핵심 설계를 맡은 인물인 에이브(Aave)의 최고제품책임자(CPO)와 코인베이스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베이스 디자인 총괄을 역임한 업계 최고 전문가로 평가한다.
전문가들은 이번 인재 영입이 단순한 채용을 넘어 X머니의 가상자산 완전 통합을 향한 결정적 신호탄이라고 분석했다.
억대 이용자를 보유한 X 플랫폼이 고수익 금융 서비스와 결합할 경우, 기존 핀테크 및 전통 금융권에 미칠 파급력은 상당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디파이와 전통 금융의 경계를 허무는 X머니의 등장은 업계 판도를 근본적으로 뒤흔들 수 있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공통된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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