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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6일 화요일 08:36

“BTC, 美 중간선거 후 3차례 모두 상승…이번엔 금리·매수세 관건”

코인니스

과거 미국 중간선거 이후 BTC가 세 차례 모두 12개월간 상승했으며, 이번에도 비슷한 흐름이 이어질지는 금리와 매수세, 규제 환경이 관건이라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엑스윈재팬(XWIN Japan)이 분석했다. 엑스윈재팬은 “BTC는 2014·2018·2022년 중간선거 이후 12개월간 각각 24.5%, 44.9%, 92.3% 상승했다. 2018년에는 선거 후 첫 달 45.5% 급락하기도 했다. 한편 S&P500은 1950년 이후 19차례 중간선거 뒤 12개월간 매번 상승했으며, 평균 상승률은 15.4%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만 BTC 사례는 세 차례에 불과해 과거 패턴만으로 향후 흐름을 단정하기 어렵다. 이번에는 미 국채금리 안정, 매수세 지속, 규제 진전 여부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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