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10:52
스트라이브 CEO “SATA, 스트래티지보다 기관 투자자 비중 높아”
코인니스
스트라이브(Strive) CEO 맷 콜(Matt Cole)이 한 팟캐스트에서 자사의 변동금리 영구 우선주 SATA에 투자한 기관 투자자 비중이 스트래티지(MSTR)의 영구 우선주 STRC보다 높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그는 “이 같은 차이는 SATA에 마련된 투자자 보호 장치에서 비롯된다. SATA는 월평균 주가가 99달러를 넘기 전까지 회사가 배당률을 낮출 수 없도록 했다. 또 배당을 지급하지 않을 경우 회사가 더 큰 부담을 지도록 구조를 설계해 투자자 보호 구조를 강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스트라이브는 최대 5억 달러 규모의 SATA 자사주 매입을 추진 중이며, 10월 2일 기준 2만9462 BTC를 보유하고 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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