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요일 12:19
"스위프트 블록체인 연동, 결국 은행 자체 디지털자산 인프라 필요"
코인니스
국제은행간통신협회(스위프트·SWIFT)의 블록체인 기반 원장을 이용하려면 은행이 별도의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고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토러스(Taurus)의 라민 브라히미 공동창업자가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스위프트 원장과 연동하려면 은행 자체 허가형 원장과 디지털자산 지갑, 토큰화 및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매체는 "스위프트 원장은 은행 간 예금 토큰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예금 관리와 스마트 컨트랙트 처리는 각 은행 시스템이 담당한다. 지난 7월 스위프트는 17개 은행이 예금 토큰 실거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며, 이후 HSBC와 스탠다드차타드가 첫 실제 은행 간 거래를, DBS와 씨티는 국경 간 결제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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