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요일 21:21
수조원대 다단계 사기 혐의 '콕 코인'…법적 판단 '감감'
코인니스
수조원대 규모의 다단계 코인 사기로 알려진 'KOK(콕) 코인 사건'이 수년째 미해결 상태인 가운데 일부 관계자들은 새로운 사업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콕 코인' 관계자인 미디움 재단 전 의장 김모 씨가 재판에 넘겨진 지 2년 가까이 지났지만 1심 판결도 나오지 않고 있다. 법적 판단이 늦어지는 사이 콕 코인 관계자 일부는 서울 강남의 블록체인 기술 기업에서 임원 등으로 '재기'했다. 해당 기업은 은행, 증권사, 핀테크 기업들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것으로 언론에 알려지기도 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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