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서울

블록체인서울

속보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04:53

캔톤 개발사 CEO “2028년 美 대선 전에 블록체인 채택 확고히 해야”

코인니스

캔톤(CC) 개발사 디지털애셋의 유발 루즈(Yuval Rooz) CEO는 2028년 미국 대선 이후 규제 기조가 바뀌더라도 되돌리기 어려울 만큼 블록체인의 기관 채택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싱가포르에서 개최 중인 토큰2049에 참석해 “우버와 에어비앤비처럼 서비스가 널리 확산되면 정부가 규제하기 어려워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이낸스 공동 CEO 리처드 텅은 지난 9월 상원 절차 표결에서 제동이 걸린 클래리티 법안이 여전히 통과되길 바란다며 “법안이 통과되면 규제 후퇴를 막고 기관의 시장 진입을 촉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프랭클린템플턴 CEO 제니 존슨은 “법안 통과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이미 규제 불확실성을 줄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코인니스

Copyrights ⓒ BLOCKCHAINSEOU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