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23:50
아서 헤이즈 “암호화폐 대세 상승장 초기엔 악재 우려 동반”
코인니스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가 X를 통해 "대규모 강세장 초기에는 시장이 우려의 벽을 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2017년 비트코인 블록 크기 논쟁, 2020년 코로나19, 2023년 FTX 붕괴와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2026년 AI 암호화 관련 공포·불확실성·의심(FUD)을 각각 당시 시장의 우려 요인으로 꼽았다. 이어 "돈은 계속 풀릴 것이고, 암호화폐 가격은 급등할 것"이라며 유동성 확대에 따른 강세를 전망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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