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00:54
美 다크웹 마켓 공동 창업자 징역 40년형…1230 BTC 몰수 합의
코인니스
미국 일리노이 북부연방검찰청에 따르면 다크웹 마켓플레이스 엠파이어마켓(Empire Market) 공동 창업자 라힘 해밀턴이 마약 유통 공모 혐의로 징역 40년과 벌금 500만 달러를 선고받았다. 해밀턴은 약 1230 BTC, 24.4 ETH 및 부동산 3채를 몰수하는 데 합의했다. 엠파이어마켓은 2018~2020년 운영되며 4억3000만 달러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으며, 모든 거래에 암호화폐 결제를 의무화했다. 또 다른 공동 창업자 토머스 페이비도 약 1584 BTC 등의 몰수에 합의했으며, 이달 중 선고를 앞두고 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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