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8일 수요일 16:14
UXLINK, 2026년 1분기 리뷰 공개… AI 기반 ‘X-Agent’로 반등 전략 제시
신재윤 기자

소셜 인프라 프로젝트 UXLINK가 2026년 1분기 비즈니스 리뷰를 발표하고, AI 중심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UXLINK는 이번 분기 핵심 성과로 AI·소셜·블록체인을 결합한 ‘X-Agent’ 출시를 꼽았다. 현재 커뮤니티 베타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향후 프로젝트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토크노믹스 측면에서는 커뮤니티 투표에 따라 1~3월 매월 1%씩 토큰 바이백을 진행했으며, 스테이킹 규모도 확대돼 전체 공급량의 4% 이상이 스테이킹된 상태다. 또한 AI를 주제로 한 시즌7 에어드랍에는 2만 명 이상의 유저가 참여했다.
다만 시장 하락과 국내 거래소 상장 폐지 영향으로 유동성과 거래량 감소가 주요 과제로 지적됐다. 특히 한국 시장 의존도가 높았던 만큼 유동성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다.
UXLINK는 향후 X-Agent를 중심으로 AI 기반 생태계 확장에 집중하고, 백서에 따른 토큰 분배 및 커뮤니티 중심 운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측은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제품과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장기 성장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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