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 금요일 04:40
기관투자자의 공격, 비트코인 패권 재편될까 " 스트레티지, 사토시 추월하나…"
이윤호 기자bklove3474@naver.com
8주간 72억달러 투입, 우선주 발행으로 공격적 매수 이어가

스트레티지의 공격적 비트코인 매집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로 알려진 스트레티지는 최근 8주간 72억달러(약 9조 3,600억원)를 투입하며 비트코인 매집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공격적인 매수 전략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현상으로 떠올랐다.
사토시 나카모토 보유량 추월 가능성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는 초기에 약 100만 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의 스트레티지의 매집 속도를 유지한다면, 2년 안에 사토시 나카모토의 보유량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우선주 발행으로 지속 매수
스트레티지는 우선주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으며, 이러한 방식의 지속적인 매수가 비트코인 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비트와이즈의 맷 하우건과 갤럭시디지털의 알렉스 쏜은 기관투자자의 대규모 비트코인 매집이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을 주목하고 있다.
시장에의 의미
이는 기관투자자의 비트코인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암호화폐 시장이 점진적으로 제도권으로 편입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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