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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이 내 코인 잔액까지 매달 수집한다고?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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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래소로 코인을 단 한 번 보낸 기록만 있어도 개인정보와 국내 보유 잔액이 정기 보고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 국회 확보 자료에 따라 제기된 주요 내용 • 해외 가상자산 이전 이력이 있는 약 127만 명 •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수집 논란 • 국내 거래소의 월별 보유 잔액 보고 추진 • 휴면계정·상장폐지 코인·스테이킹 자산 포함 가능성 2026년 12월 3일부터 국경 간 가상자산 이전거래에 대한 사업자 보고 의무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 다만 127만 명의 정기 잔액보고 및 구체적인 개인정보 수집 범위는 최종 확정 여부를 추가 확인해야 합니다. BlockchainSeoul INSIGHT 불법 외환거래를 막는 것과 정상적인 투자자의 개인정보를 어디까지 수집할 것인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정보 수집에 동의하시나요? 🌐 blockchainseoul.kr #한국은행 #가상자산 #코인규제 #해외코인송금 #코인개인정보 #외환전산망 #블록체인서울 #blockchain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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