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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로또청약' 논란…18억 시세차익?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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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 안유진의 'DH 방배' 일반분양 추첨 당첨 보도가 나오면서 청약 제도의 형평성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해당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전용 84㎡ 기준 분양가는 약 22억 원이었으며, 현재 시세는 약 40억 원 안팎으로 거론돼 상당한 시세차익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특정 연예인이 아니라 청약 제도의 구조입니다. 추첨제는 누구에게나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지만, 실제로는 계약금과 중도금을 마련할 수 있는 자금력이 있어야 청약 자체가 가능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반면, 자격을 갖춘 사람이 제도에 따라 청약에 당첨된 만큼 개인을 향한 비난은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안유진 #IVE #로또청약 #DH방배 #청약 #부동산 #강남 #분양 #주택정책 #뉴스 #블록체인서울 #뉴스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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