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목요일 12:53
프리비 "지토랩스와 솔라나 체인 속도 개선 툴 '풀센드' 개발해 제공 중"
코인니스
프리비(Privy)가 솔라나 인프라 기업 지토랩스와 함께 솔라나 체인의 트랜잭션 처리 속도와 안정성을 개선하는 툴인 풀센드(Fullsend)를 공동 개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프리비는 온라인 결제 인프라 기업 스트라이프(Stripe)의 자회사로, 별도 절차 없이 로그인만 하면 암호화폐 주소가 만들어지는 기술인 내장형 월렛 인프라를 제공한다. 풀센드는 솔라나의 트랜잭션 지연 시간은 기존 200ms에서 50ms로 단축하고, 봇의 선행 매매나 샌드위치 공격 등 MEV 위험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 이 툴은 올 초부터 별도 발표 없이 운영되고 있다. 한편 스트라이프는 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패러다임(Paradigm)과 스테이블코인 중심 레이어1 체인 템포(Tempo)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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