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요일 17:34
암호화폐 업계 올해 상반기 로비활동에 $1300만 지출... 클래리티법에 절반 이상
코인니스
암호화폐 업계가 올해 상반기 로비활동에 1,300만 달러 이상을 지출했으며, 이 중 800만 달러는 클래리티법 통과를 위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클래리티법 통과를 위한 로비 활동에 코인베이스는 약 220만 달러를, 크라켄은 약 100만 달러를 지출했다. 이밖에 디지털커런시그룹(DCG), 점프 크립토, 패러다임 등이 자금을 투자했다. 한편 암호화폐 업계의 로비 자금은 클래리티법 통과 외에 세법 제정, 디지털 채굴 문제 등에 사용됐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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