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18:58
美 회계기준 개정안, 기업 스테이블코인 보유 확대 촉진 가능성
코인니스
글로벌 결제 인프라 기업 스트라이프(Stripe)가 지원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템포(Tempo)가 미국의 회계기준 개정안이 기업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촉진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템포는 최신 보고서에서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의 회계기준 개정안은 기업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가로막던 주요 장벽을 해소할 수 있다”며 “개정안이 시행되면 요건을 충족하는 스테이블코인을 재무제표상 현금성 자산으로 분류할 수 있어 기업의 자금 관리 및 운용 과정에서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FASB는 오는 11월 19일까지 개정안에 대한 공개 의견을 수렴한 뒤 최종안과 시행 시점을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코인니스는 FASB가 스테이블코인을 현금성 자산으로 분류할 수 있도록 하는 회계기준 개정안을 제안했다고 전한 바 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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