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요일 03:14
글래스노드 "BTC 현물 거래량, 2019년 이후 최저…$5.85만 이탈 시 낙폭 확대 우려"
코인니스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이 2019년 글래스노드 집계 시작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5만8500달러선이 무너지면 하락폭이 커질 수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분석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글래스노드는 "현재 BTC는 실현가격 중간값인 6만3000달러와 단기 보유자 평균 매입가인 6만8700달러 사이에 머물고 있다. 매도세 소진을 나타내는 지표들은 과거 약세장 저점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ETF 순유입은 크지 않고 거래소로 BTC가 계속 순유입되는 등 현물 수요는 여전히 약하다"며 "매수세가 얇은 상황에서 레버리지 포지션까지 몰려 있어 6월 저점인 5만8500달러를 밑돌 경우 하락폭이 확대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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