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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8일 화요일 10:19

우즈베키스탄, 국채 담보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증 시범사업 착수

코인니스

우즈베키스탄이 국채를 담보로 자국 통화인 솜(Som)에 가치를 연동한 스테이블코인을 실제 상품 및 서비스 결제에 도입하기 위한 시범 사업에 착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후모 디지털(Humo Digital)이 특례 참여자로 등록되어 스테이블코인 HUMO의 발행, 유통, 회수 전 과정을 시범 운영한다. 현지 20개 이상의 상점 및 기업이 실물 제품 및 서비스 결제수단으로 HUMO 토큰을 받아들이기 위한 테스트 준비를 마쳤다. 초기 실증 테스트는 12개월 동안 진행되며, 전체 프로젝트 특례 기한은 최대 3년이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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