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5일 금요일 16:33
헌터 바이든 "LAPTOP 팀 지갑, 토큰 매도 안해...수천만 달러 수익 의혹 반박"
코인니스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자신의 X를 통해 "LAPTOP 팀 지갑은 토큰을 단 하나도 매도하지 않았다. 팀 물량 매도를 통해 수천만 달러의 수익을 챙겼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암호화폐 전문 매체 마켓인사이더는 공식 X를 통해 "헌터 바이든의 밈코인 LAPTOP의 시가총액은 2,500만 달러 아래로 하락했다. 출시 이후 낙폭은 99.9%에 달하며, 팀은 수천만 달러의 수익을 챙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헌터 바이든은 "누가 그렇게 추정한 것인지 궁금하다. 나는 LAPTOP 출시가 형편없었다고 말했고, 회계 내역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천만 달러의 수익을 추정한 사람이 있다면 해당 지갑을 공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LAPTOP은 현재 1.81% 오른 0.07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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