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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일 월요일 09:53

"BAYC도 넘본다"…Stonk Brokers, NFT 시총 판도 뒤집나

이윤호 기자bklove3474@naver.com

AMA에서 런치패드 관련 내용 일부 공개 바닥가(Floor Price) 급등…NFT 시장 관심 집중

"BAYC도 넘본다"…Stonk Brokers, NFT 시총 판도 뒤집나

BAYC까지 단 두 걸음…Stonk Brokers 급부상

NFT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가 등장하고 있다.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Stonk Brokers의 바닥가는 약 6.4 ETH를 기록하며 하루 동안 약 35.9% 상승했다.

반면 대표 블루칩 NFT인 Bored Ape Yacht Club(BAYC)는 약 8.46 ETH 수준을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가격 차이는 약 2 ETH 수준으로 좁혀지면서 커뮤니티에서는 "BAYC 추월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AMA에서 나온 '런치패드'…기대감 키웠나

상승 배경으로는 최근 진행된 AMA가 꼽힌다.

커뮤니티에서는 Stonk Brokers 런치패드와 관련된 일부 계획이 공개됐다는 이야기가 빠르게 확산됐고, 이를 계기로 매수세가 유입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프로젝트 측의 공식 로드맵과 세부 일정은 아직 모두 공개되지 않은 만큼, 투자자들은 향후 공식 발표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NFT 시장도 '유틸리티 경쟁' 시대

최근 NFT 시장은 단순한 이미지(PFP) 경쟁에서 벗어나 런치패드, 토큰 생태계, 커뮤니티 보상, 실사용 유틸리티를 중심으로 가치가 재평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실제 서비스와 지속적인 생태계 확장이 가능한 프로젝트가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BlockchainSeoul 인사이트

이번 상승은 단순한 가격 급등보다 '기대감이 가격을 움직인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NFT 시장은 작은 뉴스 하나에도 가격이 크게 움직일 수 있는 만큼, AMA 내용이나 커뮤니티 루머만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반면 런치패드가 실제 출시되고 신규 프로젝트 유입이 이어진다면 Stonk Brokers의 가치평가 방식 자체가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

결국 향후 핵심은 로드맵 이행 여부와 실제 유저 유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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