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서울

블록체인서울

속보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09:57

문웰서 MAMO 가격 부풀려 약 $1000만 자산 대출…약 $600만 빼내

코인니스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문웰(WELL)에서 공격자가 MAMO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뒤 이를 담보로 약 100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을 빌려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CJ_Blockchain이 X를 통해 전했다. CJ_Blockchain에 따르면 공격자는 약 700만 달러어치 MAMO를 매수해 가격을 올린 뒤 문웰에 담보로 맡기고 cbBTC, USDC, WETH, wstETH 등을 대출받았다. 이후 남은 MAMO를 약 320만 달러에 매도해 MAMO 거래 자체로는 약 380만 달러의 손실을 봤지만, 문웰에서 빌려간 자산을 합치면 결과적으로 약 600만 달러를 빼낸 것으로 추정됐다.

출처: 코인니스

Copyrights ⓒ BLOCKCHAINSEOU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