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수요일 16:13
라이도, ETH 스테이킹 순증가 점유율 5.7%…LDO 바이백 재원도 적자
코인니스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라이도(LDO)가 올해 상반기 이더리움 스테이킹 순증가분 가운데 5.7%를 확보하는 데 그쳤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밝혔다. 스테이킹 시장이 성장하고 있지만 이를 실제 수익으로 연결해 LDO 자동 바이백 재원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는 설명이다. 라이도 지지부진한 성장은 자동 바이백 시스템인 네스트에서 확인됐다. 9월 9일 0시 기준 바이백 자금을 배정하는 컨트랙트의 누적 예산은 약 51만7024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해당 시점의 바이백 자금 배정이 무산됐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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