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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월요일 13:59

중국 채굴풀 창업자 "클래리티 법안 핵심 쟁점 여전…통과 어려울 것”

코인니스

중국계 채굴풀 비티씨탑(BTC.top) 설립자 장줘얼(江卓尔)이 오는 9월 15일(현지시간) 미국 클래리티 법안의 절차표결 통과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했다. 장줘얼은 X를 통해 “공화당이 최신 법안에서 민주당이 문제를 제기해온 조항의 약 80%를 받아들이면서 폴리마켓의 통과 가능성이 14%에서 28%로 높아졌지만, 실제 타협 수준은 약 60%에 머물렀다. 윤리 조항과 집행 권한 등 핵심 사안에서는 민주당의 요구가 충분히 수용되지 않았다. 특히 민주당은 연방 공직자와 배우자는 물론 자녀와 관련 법인까지 윤리 조항 적용 대상에 넣을 것을 요구했으나, 최신 법안은 공직자와 배우자로 적용 대상을 제한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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