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일 금요일 02:53
관세 1천만원 밀리면 가상자산까지 턴다…개인지갑 압류
코인니스
앞으로 천만원이 넘는 관세를 체납하면 정부가 가상자산 보유 여부까지 정기적으로 들여다본다고 SBS비즈가 전했다. 가상자산거래소의 계정 뿐만 아니라 개인지갑에 숨겨둔 가상자산까지 압류해 체납액에 충당한다. 관세청이 지난달 28일부터 시행한 새 훈령을 보면, 관세 체납액이 1천만원 이상이면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 보유 여부를 조회해야 한다. 현재 대상자는 약 1천100명으로, 관세청은 올해 연말 정기 조회에 나설 예정이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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