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05:56
국감서 디지털화폐 필요성 논란…한은 예금토큰 '입지 시험대'
코인니스
1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디지털화폐 실증사업 '프로젝트 한강' 2단계의 일반 국민 대상 실거래는 연내 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뉴스핌이 전했다. 한은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올해 사업 예산은 125억2000만원으로 지난해 77억4000만원보다 6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예산이 60% 넘게 늘어난 가운데 국정감사에서는 기존 지급수단과의 차별성과 사업 필요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돼 예금토큰의 실효성이 시험대에 올랐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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