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화요일 02:34
法 "크로스파이낸스, 코인원에 3억6000만원 지급하라"
코인니스
코인원이 온라인투자금융(온투) 업체 크로스파이낸스코리아에 9억원 규모 부당이득금 청구소송을 낸 것에 대해 법원이 그 중 3억6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디지털에셋이 전했다. 2024~2025년 온투 업계의 대규모 미정산 사태 피해가 디지털자산거래소로도 번진 것이다. 판결문에 따르면, 코인원은 크로스파이낸스 대표 곽모씨의 권유로 2023년 11월부터 크로스파이낸스의 연계투자상품에 가입해 왔다. 이후 2024년 8월초까지 약 10억~40억원어치 투자를 유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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