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수요일 02:39
두나무, '경찰청 압류코인 수탁' 사업자 선정 기술평가서 1위
코인니스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경찰청이 시행한 압수 가상자산 민간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기술평가에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자료에 따르면 지원 업체 6곳 중 두나무가 평점 94.14점을 기록,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위인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은 90.32점을 기록했다. 이번 사업은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민간 전문기관에 위탁해 안전하게 보관·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 예산은 2억 6700만 원이며 계약 기간은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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