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요일 08:16
중국, 美 가상자산 포함 대이란 제재 확대에 반발
코인니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5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의 대이란 제재 확대와 관련한 질문에 "중국과 이란의 협력은 시종일관 국제법의 틀 안에서 진행됐고, 간섭이나 방해를 받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TV가 전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이란과 거래하는 제3자에게까지 제재를 가하는 방안이 포함된 대이란 제재안을 발표했으며, 핵심은 디지털 자산, 기술, 금, 항공, 해운과 관련해 이란과 거래한 제3자에게 ‘2차 제재’를 부과하기로 한 것이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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