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 화요일 06:02
독일대안당 선거 압승…"BTC 비과세 유지 목소리 커질 듯"
코인니스
독일 극우 정당 독일대안당이 작센안할트주 선거에서 43.8%를 득표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크립토폴리탄이 밝혔다. 이번 선거 결과가 독일 연방 세법을 직접 바꾸는 것은 아니지만 암호화폐 세제 개편을 둘러싼 정치권 논의에서 독일대안당의 발언권이 강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독일대안당은 BTC를 12개월 이상 보유하면 매도 차익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 현행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개인 채굴과 라이트닝 네트워크 노드 운영을 사업 과세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에도 반대하고 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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