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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9일 수요일 11:55

美 재무부, 이번 주 국채 바이백 확대 적용…매입 규모 관건, BTC 상승 재료 주목

코인니스

미국 재무부가 미 동부시간 9일부터 확대된 장기 국채 바이백을 적용하는 가운데, 실제 매입 규모가 예상을 웃돌 경우 비트코인(BTC) 상승 재료가 될지 주목된다고 포브스가 전했다. 앞서 재무부는 지난달 장기 국채 바이백 한도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2배 이상 늘리겠다고 발표했으며, 이후 BTC도 20%가량 상승한 바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첫 매입 규모가 50억~6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트레이더 멜 매티슨(Mel Mattison)은 최대 80억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매입 규모가 예상보다 클 경우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을 억제해 BTC 등 위험자산에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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