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요일 08:52
블록체인 결제 스타트업 프날리티, 유럽 중앙은행 출신 인사 대거 영입
코인니스
영란은행(BOE) 전 부총재 존 컨리프와 독일 중앙은행 전 결제시스템 총괄 요헨 메츠거가 블록체인 결제 스타트업 프날리티(Fnality)에 합류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컨리프는 프날리티 영국 법인의 이사회 의장을 맡는다. 메츠거는 독일에 기반을 둔 프날리티 유럽의 감독이사회에 합류해 의장을 맡을 예정이다. 네덜란드 중앙은행(DNB)에서 시장 인프라 정책 등을 담당했던 론 베른센도 프날리티 유럽 감독이사회에 합류한다. 현재 프날리티는 골드만삭스, UBS, 산탄데르,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등 주요 금융기관의 투자를 받고 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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