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13:04
"BTC, ETF 수요 약화 가운데 횡보"
코인니스

비트코인이 횡보하는 가운데 ETF 수요가 약화되고 변동성이 2023년 여름 수준으로 압축됐다고 글래스노드가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최근 보고서에서 "장기 보유자는 8만5000~11만8000 달러에서 매수한 약 400만 BTC를 보유 중으로 절반 이상이 손실 중이다. 현물 ETF 매수자들의 평단가는 8만1500 달러, 실제 시장 평단가는 7만7900 달러, 단기 보유자 평단가는 7만5800 달러로 예상된다"며 "10월 19일에는 6억5300만 달러가 유입됐지만 유입된 ETF 자금 대부분이 유출돼 2주간 순유입은 6700만 달러에 그쳤다. BTC의 한 달 실현 변동성은 25%로 2023년 여름 수준이며, 하이퍼리퀴드(HYPE)에서는 주식·원자재 무기한 선물 거래량이 BTC를 추월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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