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수요일 00:53
펏지펭귄 전 공동창업자, 로빈후드체인 NFT 1시간 만에 완판
코인니스
펏지펭귄(PENGU) 공동창업자 출신 콜 빌메인(Cole Villemain)이 로빈후드체인에서 출시한 NFT 컬렉션 스프라이트후드(Spritehood) 4만4444개가 1시간도 안 돼 모두 팔렸다고 디파이언트가 전했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0xlaplaced에 따르면 판매 물량은 4만2956개, 총 128만달러 상당이다. 나머지 1488개는 판매 시작 전 무료로 발행됐다. 유료 NFT 중 3만7430개는 개당 17달러에 판매됐고, 5526개는 100달러짜리 업그레이드 옵션이 추가돼 개당 117달러에 팔렸다. 빌메인은 2022년 1월 프로젝트 자금 유용 의혹이 제기된 뒤 커뮤니티 투표를 통해 펏지펭귄 팀에서 퇴출된 바 있지만 해당 의혹과 관련해 기소된 적은 없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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