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요일 06:08
"싸이월드 이름 앞세워 미상장 코인 투자유인"...당국 조사 요청
코인니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김호광 전 싸이월드제트 대표가 "싸이월드 브랜드를 앞세워 미상장 가상자산 RYSEN(라이젠)의 매수를 유도하는 자료가 유통되고 있다는 제보를 접수했다며 금융당국 등에 조사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대표는 이날 'RYSEN 및 시그마체인 싸이월드 이용 기망적 투자유인 행위 조사 요청'이라는 제목의 신고 자료도 공개했다. RYSEN의 운영 구조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다. 김 전 대표는 RYSEN이 시그마체인 메인넷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RYSEN 지갑의 실제 운영 방식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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