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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금요일 09:13

美 금리 인상에도 디파이 예치 수익률 동반 상승 어려워

코인니스

미 연준이 9월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3.75~4.00%로 올렸지만, 디파이(DeFi) 스테이블코인 예치 수익률이 같이 오르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분석했다. 같은 날 1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이 4.45%까지 오르면서 암호화폐 예치 수익률의 비교 기준도 높아졌다. 코인메트릭스에 따르면 올해 아베(Aave)의 USDC 예치 수익률은 1년 만기 미 국채보다 평균 31bp 낮았으며, 조사 기간의 78%에서 국채 수익률을 밑돌았다. 센토라(Sentora) 공동창업자 앤서니 디마르티노는 미국 단기금리 지표인 SOFR와 온체인 차입 금리 지표인 CDOR의 상관관계가 매우 낮다며, 연준의 금리 인상이 온체인 금리를 크게 끌어올리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이어 디파이 예치 수익률은 통화정책보다 암호화폐 시장의 대출 수요와 디레버리징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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