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10:31
크립토 단체들, 일리노이주 '디지털 자산 세법' 신속 판결 요청… 3월 1일 목표
코인니스
크립토혁신위원회(CCI)와 블록체인협회가 일리노이주의 0.2% 디지털 자산 거래세법에 반발해 신속 심리(Expedited Schedule)를 요청하는 공동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당초 2027년 1월 시행 예정이던 해당 과세안은 양측 합의 및 집행 유예 조치에 따라 2027년 7월 1일로 시행이 일단 미뤄진 상태다. 업계 단체들은 브로커 및 사용자의 규제 불확실성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오는 3월 1일까지 법원의 최종 위헌 판결을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업계는 이 법안이 이중 과세 및 연방 연통법 위반 소지가 크다고 주장하며 타 주의 유사 과세 입법 시도를 막기 위한 배수진을 치고 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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