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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06:24

하이퍼리퀴드 기반 앱 사용자 40만명, 누적 손실 $2.8억

코인니스

하이퍼리퀴드(HYPE) 기반 제3자 앱을 이용한 개인 투자자 약 40만명의 누적 손실이 2억80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창업자이자 벤처캐피탈리스트 마이크 두다스(Mike Dudas)가 X를 통해 공유한 하이퍼대시(Hypurrdash) 분석에 따르면 팬텀, 메타마스크, 라비, 트러스트월렛, 인보, 포모 등 6개 앱을 통해 하이퍼리퀴드 무기한 선물을 거래한 약 40만개 지갑의 누적 손실이 2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손실의 절반 이상은 거래 자체에서 발생한 손실이 아닌 앱 이용 수수료에서 비롯됐다. 거래 시작 3개월 후에도 활동을 유지한 이용자는 7명 중 1명에 불과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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