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04:16
“비관론에 휩쓸리지 말아야…과거 강세장, 전체 사이클의 74% 차지"
코인니스
암호화폐 시장을 둘러싼 비관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시장의 공포에 휩쓸리기보다 다음 상승장을 대비해 저평가된 기회를 찾고 미리 포지션을 구축해야 한다고 유명 트레이더 본크가이가 밝혔다. 그에 따르면 과거 시장 사이클에서 강세장은 평균 약 1,060일로 전체 사이클의 74%를 차지했으며, 약세장은 평균 380일로 26%에 그쳤다. 본크가이는 "조정장이 투자자에게 강렬한 기억을 남기고 심리적 부담을 키우지만, 전체 시장 사이클에서 차지하는 기간은 상대적으로 짧다. X에서 확산하는 비관론에 매몰되기보다 시장 참여자들이 두려움 때문에 외면하는 투자 기회를 조사하고, 시장 심리가 회복되기 전에 다음 상승장을 준비해야 한다. 대중의 매수세가 돌아올 때는 이미 매력적인 진입 기회가 사라졌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코인니스
Copyrights ⓒ BLOCKCHAINSEOU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