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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13:18
DWF랩스,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흐름, 가격 선행 지표로 보기 어려워”
DWF랩스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흐름은 미래 가격보다 이미 발생한 가격 움직임을 반영하는 성격이 강하다고 분석했다. ETF 매수와 선물 매도를 결합한 헤지 거래도 가능해, 순유입만으로 투자자의 강세 전망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2026년 10월 22일 16:20
비트코인 양자내성 서명 ‘SHRINCS’…복구 때 데이터 10배 이상 커질 수 있어
비트코인 양자내성 서명 후보인 SHRINCS는 서명 이력을 신뢰할 수 없을 때 최소형보다 약 10.5배 큰 대체 서명을 사용한다. 지갑 복구와 거래소 운영에 추가 관리가 필요하며, 실제 거래 수수료 영향은 향후 도입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2026년 10월 22일 08:32
“미 국채금리 상승·증시 약세 겹쳐…비트코인 추가 하락 위험”
비트코인이 8만2000~8만3000달러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미국 증시 약세가 추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높은 국채금리와 증시 조정 가능성을 위험 요인으로 꼽으며 과거 동반 하락 사례를 제시했다.

2026년 10월 22일 07:27
XS, “비트코인 8만2500달러 지지 이탈 시 7만달러 하락 가능”
XS의 사이먼 피터 마사브니는 비트코인이 8만2500달러 지지선을 지키지 못하면 7만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최근 기술주와의 동조화를 위험 요인으로 꼽으면서도, 8만4000달러를 회복하면 해당 하락 시나리오의 가능성이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2026년 10월 22일 06:19
글래스노드, “비트코인 8만7700달러 저항 견고…본전 매도 부담”
글래스노드는 지난해 후반 비트코인을 매수한 투자자들의 취득가인 8만7700달러 부근에서 본전 매도가 반등을 제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하방에서는 8만~8만1500달러가 주요 지지 구간이며, 이탈할 경우 청산 압력과 함께 7만8000달러 부근까지 밀릴 가능성을 제시했다.

2026년 10월 22일 02:15
코스피·비트코인 동반 반등…추세 전환 판단은 ‘수급 지속성’에 달렸다
코스피와 비트코인이 동반 상승했지만, 하루 반등만으로 상승 추세 복귀를 확정하기는 어렵다. 국내 증시는 반도체 실적과 외국인 매수, 가상자산은 현물 ETF 누적 자금 흐름을 확인하는 선별적 접근이 요구된다.
2026년 10월 23일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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