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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0일 15:31
카이코, “비트코인 레버리지 부담 20% 줄었지만…현물 유동성도 27% 감소”
지난해 10월 대규모 청산 사태 이후 비트코인의 현물 유동성 대비 레버리지 부담이 약 20%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물 호가 유동성도 27% 줄어, 연쇄 청산 위험 완화와 별개로 가격 급변에 대한 취약성은 남아 있다는 분석이다.

2026년 10월 20일 09:10
글로벌 상장사, 지난주 비트코인 3.6억달러 순매수…스트라이브가 90% 이상
지난주 채굴기업을 제외한 글로벌 상장사의 비트코인 순매수액이 3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매수 물량의 90% 이상이 스트라이브에 집중돼, 기업 전반의 매수 확산과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