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1일 화요일 03:28
"브라질 암호화폐 시장, 본격 규제 단계 진입"
코인니스
브라질 암호화폐 시장이 본격적인 규제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CertiK)이 분석했다. 서틱은 "브라질 중앙은행이 정한 가상자산서비스제공업체(PSAV) 인가 신청 마감일인 오는 10월 30일이 다가오면서 현지 업체들이 집중적인 규제 준수 체계 정비에 나서고 있다. 독립적인 제3자 컴플라이언스 및 보안 인증도 업계 모범 관행에서 시장 진입을 위한 주요 요건으로 바뀌고 있다. 브라질은 전 세계 암호화폐 실질 사용률 5위로, 2024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유입된 온체인 자산 가치가 3188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같은 기간 남미 전체 온체인 활동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치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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