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요일 23:09
코어사이언티픽 이사 "BTC 보안 뚫으려 1.5만 시간 투자했지만 실패"
코인니스
약 20년 경력의 IT 전문가가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보안을 뚫기 위해 약 1만5000시간을 투자했지만 결국 실패했다고 밝혔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암호화폐 채굴업체 코어사이언티픽(나스닥: CORZ) 이사이자 비트코인 생태계 전문 벤처투자사 이고 데스 캐피털(Ego Death Capital) 창립 파트너인 제프 부스(Jeff Booth)는 최근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비트코인 신봉자는 아니었다. 국가의 권력 남용에 대한 해법으로 나온 탈중앙화 시스템이 유지될 수 있을지 의문을 가졌다. 그래서 노드를 운영하고 정부나 경쟁자, 대형 채굴업체 등이 사용할 수 있는 공격 방식을 모델링했다. 그렇게 비트코인의 보안을 뚫을 방법을 찾는 데 1만5000시간 이상을 썼다. 하지만 모든 시나리오에서 블록은 예정대로 생성됐고 공격은 실패했다"고 강조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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