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 12:00
하이퍼렌드 "하이퍼리퀴드 자체 대출 기능에도 사업 지속"
코인니스
하이퍼리퀴드 기반 대출 프로토콜 하이퍼렌드(HyperLend) 창업자 네스(Ness)는 하이퍼리퀴드가 자체 대출 기능을 도입하더라도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하이퍼렌드는 다양한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주식과 원자재까지 담보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기관 대상 서비스 아비야(Aviya)를 통해 규제 준수 환경에서 고정금리 온체인 대출을 제공하고, 고수익 채권과 증권 등으로 담보 자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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