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11:37
저스틴 선 "언론들, 내 암호화폐 가치 70~80% 낮춰 평가"
코인니스
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이 포브스와 블룸버그가 자신의 순자산을 산정할 때 보유 암호화폐 가치를 70~80% 낮춰 반영했다고 주장했다. 포브스는 현재 선의 순자산을 85억달러로 평가하고 있다. 선은 앞서 2025년 자신의 암호화폐 보유 내역 공개를 막기 위해 블룸버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그는 지난 14년간 개인 자산 대부분을 암호화폐로 보유해 왔다며 "가장 좋은 자산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두 번째로 좋은 자산으로 바꿀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출처: 코인니스
Copyrights ⓒ BLOCKCHAINSEOU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