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요일 19:04
크라켄 임원 "클래리티법, 남은 건 세부 조정 뿐... 이번이 기회"
코인니스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글로벌 정책 및 시장 구조 책임자 조나단 자킴(Jonathan Jachym)이 크립토인아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클래리티법 관련 현재 남아있는 정책적 쟁점은 그저 세부 조정 수준이다. 법안이 앞으로 나아갈 실질적인 가능성이 있다"며 "의회가 이번 기회를 놓친다면, 미국 내 암호화폐 산업에 미치는 여파는 수 년 간 지속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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