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수요일 00:38
헌터 바이든 LAPTOP 출시 취지 직접 언급... "토큰 20% 커뮤니티 에어드롭"
코인니스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X를 통해 밈코인 LAPTOP 출시 취지 등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언급했다. 그는 "나를 무너뜨리기 위해 사용됐던 상징을 회복과 재기의 상징으로 바꿨다. 그들이 노트북을 무기로 만들었다면 나는 이를 토큰으로 만들었다. 전체 토큰의 20%는 커뮤니티에 에어드롭되며, 도널드 트럼프의 TRUMP 투자로 손실을 본 일부 이용자도 대상에 포함된다. 또 30%는 사전에 정한 현실 세계의 조건 달성 여부에 따라 영구 소각되거나 자선단체에 기부되며, 별도로 5000만 LAPTOP도 자선 목적으로 배정된다. 나나 다른 누군가가 이 토큰의 가치를 높여줄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헌터 바이든의 노트북 이슈는 2020년 미국 대선 직전 터진 정치적 스캔들로, 현재까지도 미 정치권과 암호화폐 시장에서 꾸준히 언급되는 대표적인 정치 밈 소재다. LAPTOP은 9일(현지시간) 베이스(Base) 네트워크에서 공식 출시된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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