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요일 18:41
스트래티지 CEO "JP모건 CEO, 사적으로는 BTC 지지할 것"
코인니스
스트래티지(MSTR) 최고경영자(CEO) 퐁 레(Phong Le)가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은 수년 간 공개적으로 비트코인을 공격했지만 사적으로는 비트코인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는 팟캐스트 방송에서 스트래티지는 디지털 경제의 JP모건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으며, 이를 제이미 다이먼이 어떻게 생각할지 묻는 질문에 "내 생각에 제이미 다이먼은 비트코인 지지자다. 그저 겉으로 필요한 말을 하는 것 같다. 비트코인을 배우고 이해하게 되면 누구나 비트코인 지지자가 된다"고 답했다. 이어 "스트래티지가 은행이 되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 대신 비트코인 기반 금융의 중심이 돼 월스트리트의 JP모건처럼 투자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이 은행을 대체할 것이라는 의견에 반대하며 "비트코인은 현행 시스템을 개선할 것이며, 미국 달러는 그대로 유지될 것이다. 비트코인과 인공지능(AI)은 이번 세기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고 전했다.
출처: 코인니스
Copyrights ⓒ BLOCKCHAINSEOU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