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요일 12:01
아베 창립자, V4 관련 오해 해명…"위험 분리하면서 유동성 공유"
코인니스
아베(AAVE, 에이브)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가 아베 V4를 둘러싼 여러 오해를 X를 통해 해명했다. 그는 V4가 시장별 위험을 분리하지 않는다는 주장에 대해 "허브와 스포크는 위험도에 따라 기본적으로 분리돼 있으며, 각 대출 시장인 스포크는 정해진 한도 내에서 허브를 통해 유동성을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허브-스포크 구조가 유동성을 파편화한다는 지적에는 "오히려 반대로, 여러 시장이 유동성을 공유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구조"라고 반박했다. 큐레이티드 볼트와 다를 바 없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새 스포크는 별도 유동성을 처음부터 모을 필요 없이 허브의 유동성을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V4는 현재 12억 달러의 예치금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더리움, 아발란체, 아크 등에 배포돼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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