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01:50
솔라나 기반 대출 프로토콜 스파우트, $200만 투자 유치
코인니스
솔라나(SOL) 기반 대출 프로토콜 스파우트(Spout)가 200만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드레이퍼 드래곤, 앵커리지 디지털, 플로우 트레이더스, 솔레이어 등이 투자에 참여했으며 솔라나 랩스도 지원에 나섰다. 스파우트는 토큰화된 미국 주식을 담보로 주식 가치의 50%에 해당하는 USDC를 무이자로 빌릴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이번 투자금은 인력 확충과 거래소, 지갑, 토큰 발행사에 제공할 대출 인프라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다. 스파우트는 아직 메인넷 출시 전으로, 현재 솔라나 데브넷에서 베타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조만간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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