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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10:44

PAPER 토큰 채굴 보상 급감… "손실 회수 300일 소요, 전송 개시 시 매도 압력 우려"

코인니스

트레이딩 손실 보상 기반 파생상품 프로토콜 페이퍼트레이드(Papertrade)의 PAPER 토큰 채굴 채산성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암호화폐 분석가 이그나스(Ignas)에 따르면, 거래 손실 1 달러당 제공되던 PAPER 보상이 초기 100개에서 현재 약 11개 수준으로 축소됐다. 현 스테이킹 수익률 기준 1,000 달러 손실을 보상받는 데 약 200~385일이 소요되며, 이는 토큰 추가 발행에 따른 희석 효과를 반영하지 않은 수치다. 그는 PAPER의 전송(이전) 기능이 활성화되면 일부 거래 이용자들은 손실을 회수하기 위해 토큰을 직접 매도하는 것을 선호할 수 있으며, 이는 잠재적인 매도 압력을 형성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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