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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0일 목요일 06:29

'2500억 코인 사기' 델리오 정상호에 징역 20년 재구형...8월 13일 선고

코인니스

검찰이 2500억원 규모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사기 혐의를 받는 정상호 델리오 대표에 징역 20년을 재구형했다고 디지털애셋이 보도했다. 선고기일은 8월 13일 오후 2시다. 이 사건은 정상호 델리오 대표가 2023년 6월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예치 서비스 델리오의 출금을 돌연 중단해 약 2500억원을 속여 빼앗은 혐의(특정경제가중처벌법 사기)와 부정한 방법으로 금융당국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수리받은 혐의(특정금융정보법 위반)로 기소된 사건이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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